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돼
재산상 손해를 보는 주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지원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화순읍과 남평읍 등 2곳에
사업비 9억원을 투입해
한약초와 과일류 저온저장고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이 사업이 추진되면
상하수도 시설과 농로포장 등 생활기반시설 지원에 그쳤던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이 실질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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