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인플루엔자 살처분 여파로
달걀 값 고공행진이
여름 휴가철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물가협회에 따르면
지난주 광주지역에서 거래된 특란 10개 값은
2천 280원 선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백원가량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같은 달걀 값 상승은
조류인플루엔자 영향으로
산란계가 크게 부족한데다
생산성도 떨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반면 달걀 수요가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여름 휴가철까지는
달걀 값이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