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주말 롯데에게 당한 완봉패에 설욕했습니다.
기아는 어제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서
김선빈 선수가 혼자서 4타점을 올리는 등
기회 때마다 타자들이 집중력을 발휘하며
롯데에 7:5로 이겼습니다.
이로써 기아는 지난 주 6연전에서
5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지난 주말 홈 3연전은
사흘 연속 표가 모두 팔렸고,
같은 팀과 대결한 3연전이 매진된 사례는
지난 95년 광주에서 열린 해태-LG 이후
16년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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