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 선수들과
기아자동차 임직원들이
올해도 '러브 펀드'를 조성합니다.
올해는 이범호 선수와 윤석민 선수 등
선수 14명이 참여해
성적에 따라 기금을 적립하고,
기아자동차 임직원 3천5백여명도
러브펀드 조성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적립금은 국내외의 소외 계층을 지원하고,
야구 유망주를 육성하는데 쓰이는데
지난해에는 9천여만원을 조성해 지원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