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선수 임직원 러브펀드 조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9 12:00:00 수정 2011-05-29 12:00:00 조회수 1

기아 타이거즈 선수들과

기아자동차 임직원들이

올해도 '러브 펀드'를 조성합니다.



올해는 이범호 선수와 윤석민 선수 등

선수 14명이 참여해

성적에 따라 기금을 적립하고,

기아자동차 임직원 3천5백여명도

러브펀드 조성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적립금은 국내외의 소외 계층을 지원하고,

야구 유망주를 육성하는데 쓰이는데

지난해에는 9천여만원을 조성해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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