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소유 토지면적, 전남이 전국 상위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9 12:00:00 수정 2011-05-29 12:00:00 조회수 1

외국인 소유 토지면적 가운데

전남지역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올해 1분기 기준 외국인 소유 토지는

2억 2천5백만여 제곱미터로 이 가운데

17%가량인 3천 8백만여 제곱미터가

전남에 위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같은 외국인 소유 토지면적은

경기도에 이어 두번째로

전남지역 비율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용도별로는

임야나 농지 등 기타용지를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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