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소유 토지면적 가운데
전남지역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올해 1분기 기준 외국인 소유 토지는
2억 2천5백만여 제곱미터로 이 가운데
17%가량인 3천 8백만여 제곱미터가
전남에 위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같은 외국인 소유 토지면적은
경기도에 이어 두번째로
전남지역 비율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용도별로는
임야나 농지 등 기타용지를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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