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안에 광주에
시각장애인 전용 축구장이 들어섭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시와 히딩크재단은
서구 덕흥동 영산강 둔치에
시각장애인 전용축구장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축구장은 광주시가 땅을 무상으로 제공하면
히딩크 재단이 건립 비용을 부담하는 방식으로 조성될 예정인데,
광주시는 행정 절차가 마무리 단계여서
올해 안에 축구장이 건립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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