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치동서 어린이집 화재... 인명피해 없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9 12:00:00 수정 2011-05-29 12:00:00 조회수 1

어젯밤 8시 40분쯤

광주시 북구 오치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만원의 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어린이집에

사람들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선풍기 코드쪽에 심하게

그을린 흔적으로 미뤄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광주 북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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