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광주 학생회관의 담장이 헐립니다.
광주시는 광주 학생독립운동 기념회관의
담장을 허물고
그 자리에 나무를 심어
녹지공간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부족한 녹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도심 곳곳에서
담장 허물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번 조치로 충장로에 녹지 공간이 조성돼
구도심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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