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광주학생회관 담장 허문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9 12:00:00 수정 2011-05-29 12:00:00 조회수 1

옛 광주 학생회관의 담장이 헐립니다.



광주시는 광주 학생독립운동 기념회관의

담장을 허물고

그 자리에 나무를 심어

녹지공간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부족한 녹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도심 곳곳에서

담장 허물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번 조치로 충장로에 녹지 공간이 조성돼

구도심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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