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정신대 할머니와 시민단체가
일본 후생노동성 대신에게
근로정신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서신을
발송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과
양금덕 할머니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일본 정부가
65년 전에 지급해야 할 후생연금 탈퇴수당을
지난 2009년 물가 상승분을 고려하지 않고
99엔으로 지급한 것은 타당하지 않다며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했습니다.
또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지구촌 양심 세력과 연대해
평화의 전선을 형성해 나갈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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