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청, "역행침식, 준설공사 아닌 집중호우 때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30 12:00:00 수정 2011-05-30 12:00:00 조회수 0

영산강 사업 구간에서 생긴

역행침식 현상에 대해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준설공사가 원인이 아니라

집중호우 때문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익산청은 지석강과 영산강의 합류지점에 생긴

패임 현상은

이달 중순에 내린 집중호우 때문이라며

사면보호공 등 보완공사를 해서

유실을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환경단체들은

영산강 사업 구간 중 25곳 이상에서

준설로 인한 역행침식 현상이 일어나

장마나 홍수 때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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