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사업 구간에서 생긴
역행침식 현상에 대해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준설공사가 원인이 아니라
집중호우 때문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익산청은 지석강과 영산강의 합류지점에 생긴
패임 현상은
이달 중순에 내린 집중호우 때문이라며
사면보호공 등 보완공사를 해서
유실을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환경단체들은
영산강 사업 구간 중 25곳 이상에서
준설로 인한 역행침식 현상이 일어나
장마나 홍수 때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