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 10명 가운데 8명 이상이
간접흡연 경험이 있고,
금연구역 지정 법제화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조선대학교 건강증진사업지원단과
공동으로 지난해와 올해 시민 2천 5백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82.5%가 간접흡연에 노출된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성별로는 남자 90%, 여자 75%가
간접흡연에 노출됐다고 밝혔고,
연령별로는 20대가 89%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와 함께 응답자의 84%가
금연구역 지정의 법제화에
찬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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