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축산농협은 최근 준공한
오리 가공공장이 축산물위해요소 중점관리
기준 작업장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나주 축협은 이번 인증으로
수도권으로의 유통망 확대와 1일 처리량
만 2천마리에서 2만마리까지 증산 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주축협은
지난 11일 나주동수 농공단지내
2천600여㎡에 최신식 시설을 갖춘
가공시설을 준해 생오리와 훈제오리,
로스구이 등 다양한 오리 가공식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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