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축협 오리 가공공장 이증 획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30 12:00:00 수정 2011-05-30 12:00:00 조회수 1

나주축산농협은 최근 준공한

오리 가공공장이 축산물위해요소 중점관리

기준 작업장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나주 축협은 이번 인증으로

수도권으로의 유통망 확대와 1일 처리량

만 2천마리에서 2만마리까지 증산 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주축협은

지난 11일 나주동수 농공단지내

2천600여㎡에 최신식 시설을 갖춘

가공시설을 준해 생오리와 훈제오리,

로스구이 등 다양한 오리 가공식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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