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 업주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자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31 12:00:00 수정 2011-05-31 12:00:00 조회수 0

술에 취해 다방 업주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가 범행 두 시간만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다방 업주 57살 정모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50살 이모씨를 살인 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어제 오후 광주시 양동의 한 다방에서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우다 이를 말리는

정씨를 흉기로 한 차례 찌른 혐의입니다.



경찰은 이씨가 술에 취해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자세한 범행 동기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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