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 못 이어...기아 1:4 LG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31 12:00:00 수정 2011-05-31 12:00:00 조회수 1

기아 타이거즈가 상승세를 이어가는데 실팼습니다.



기아는 어제 LG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양현종 선수가

1회에만 홈런 두방을 허용하는 등

3회를 채우지 못한 채 넉점을 내줘

결국 1:4로 졌습니다.



타자들도 득점 기회에서 병살타를 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이범호 선수가 부상으로 빠진 중심 타선도

집중력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