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봉북리에서 발굴된 유적들이
국립 광주박물관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청동기 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유물들이 전시되고 있고,
특히 여러 점의 민무늬 토기는
청동기시대 전기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흔치 않은 자료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또 돌도끼와 돌끌,돌화살촉 등
농경도구와 사냥도구도 함께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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