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노사 갈등이
석달여 만에 극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금호타이어는
작년 임단협 합의사항과 노사동의서를 존중하고
파업과정에서 빚어진
고소 고발을 취하하는 등 쟁점 사항에 대해
노사가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사는
이번 합의를 성실하게 이행하고
워크아웃을
조기에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노조는 이번 합의사항에 대해
근무조별로 설명회를 열어 찬반투표를 한 뒤
통과되면 최종 합의서에 서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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