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연고 묘지 보상금 타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31 12:00:00 수정 2011-05-31 12:00:00 조회수 0

전남경찰청은 허위 서류를 꾸며

묘지 보상금을 타낸 혐의로

모 신문사 전 기자인 63살 오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오씨는 지난해 8월

진도군의 한 도로 공사 부지에 있는

무연고 묘 27기가 자신의 것인 것처럼

서류를 꾸며 5천만원의 보상금을

군으로부터 타낸 혐의입니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신고필증을 발부해 준 진도군청 공무원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