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게임기 임대 4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31 12:00:00 수정 2011-05-31 12:00:00 조회수 0

불법 사행성 게임기를 판매하고 임대해

수억원을 챙긴

40살 정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2009년 10월부터

불법 게임기 30여 대를

광주지역 당구장에 설치해

하루평균 7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기는 등

최근까지 모두 8억여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경찰은 게임기 7대와 영업장부 등을

현장에서 압수하는 한편 정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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