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사행성 게임기를 판매하고 임대해
수억원을 챙긴
40살 정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2009년 10월부터
불법 게임기 30여 대를
광주지역 당구장에 설치해
하루평균 7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기는 등
최근까지 모두 8억여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경찰은 게임기 7대와 영업장부 등을
현장에서 압수하는 한편 정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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