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6월 최다 - 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01 12:00:00 수정 2011-06-01 12:00:00 조회수 0

◀ANC▶

날씨가 더워지게 되면서

식중독 예방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일교차가 심한 6월과 10월에

식중독이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식중독의 70%를 예방할 수 있는 손씻기,



손톱과 마디 사이사이 등

제대로 손씻는 법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위생복이나 도마, 칼 등 균이 있을 법한

조리 도구 등에 대한 위생도 중요합니다.



◀SYN▶



CG 최근 5년동안 전남지역의 식중독

발생 현황을 분석해 보니 6월과 10월에

집중돼있습니다//



일교차가 크고 계절이 바뀌는 기간이라

음식물 관리를 소홀히 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INT▶

한인환 위생지도팀장/ 여수시 보건소



CG 식중독의 원인균을 보면

절반 가량이 병원성 대장균에 감염된

경우였습니다. //



병원성 대장균은 설사와 장염을 일으키는

균으로 제대로 가열되지 않은 육류나

오염된 조리도구 등에 의해

감염될 수 있습니다.



◀INT▶

백우열 / 전문의



CG 단체로 음식을 먹는 학교나 집단급식소,

많은 사람이 오고가는 식당 등이

식중독에 취약한 사각지대입니다.//



최근 5년동안 95건의 식중독으로

2천6백여 명이 감염된 이유도

이같은 단체 감염이 주를 이루기 때문입니다.



보건당국은 날음식을 피하고

조리 도구 위생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MBC NEWS 한윤지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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