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차량털이가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새벽
광주시 봉선동 일대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진
차량 8 대가 잇따라 털렸습니다.
지난 달 28일과 29일에도
서구 풍암동 일대 아파트 주차장에서
비슷한 수법의 차량털이가 12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CCTV 분석 결과
용의자 2명의 인상 착의가 전북에서 잇따랐던 차량털이범과 비슷한 점으로 미뤄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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