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매곡동 이마트 건축 허가와 관련해
광주 북구청에 대해 감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광주시 주민감사청구 심의회는
광주 북구 주민 131명이 낸
매곡동 이마트 건축허가 의혹에 대한
감사 청구를 받아들였습니다.
이에 따라 시는 감사반을 편성해
60일 범위 안에서
건축 허가 과정에 대한 감사를 벌이게 됩니다.
지난 99년 주민감사 청구제가 도입된 이후
광주에서 주민 감사청구가 받아들여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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