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 조작 전 예술단 단무장 정직 1개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01 12:00:00 수정 2011-06-01 12:00:00 조회수 0

광주시가 징계위원회를 열어

단원의 실기평가 점수를 조작한

A 전 시립예술단 단무장에 대해

정직 1개월의 징계처분을 내렸습니다.



A 전 단무장은

지난 2009년 모 단원의 실기평가 점수를

임의로 10점을 올려

평정한 것으로 드러나

전국공공서비스노동조합 광주전남본부는

최근 A 전 단무장을

공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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