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에서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지난해에 비해
3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모두 3천 220여 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35명이 숨지고 5천 2백 명이 다쳤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발생 건수로는 9.6%,
사망자로는 31.4%
부상자는 12.4% 줄어든 것입니다.
광주 경찰청은 올해를
'교통 사망사고 절반 줄이기 원년'으로 삼고
범 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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