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값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전남의 산지 쌀값은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촌경제원에 따르면
지난달 전남지역의 산지 쌀값은
80킬로그램에 14만 8천 988원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9퍼센트 올랐습니다.
하지만 이는 전국 평균인
15만 4천 640원보다 낮은 것으로
전국에서 가장 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타지역 보다 쌀 재고량이 많고
지난해 쌀값 하락폭이 매우 커서
산지 쌀값이 상대적으로
낮게 형성된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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