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탱크 청소하던 용역업체 직원 추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03 12:00:00 수정 2011-06-03 12:00:00 조회수 3

오늘 오전 10시쯤.

광주시 북구 각화동의

한 아파트 옥상 3m 깊이 물탱크에서

청소작업을 하던 용역업체 직원

60살 진모씨가 추락했습니다.



진씨는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지만 부상을 입고

병원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줄사다리를 타고

바깥으로 나오던 진씨가

다리를 헛딛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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