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사찰 화재로 4천만원 재산피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03 12:00:00 수정 2011-06-03 12: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 4시쯤

화순군 남면 유마리의 사찰인

유마사 요사채에서 불이 나

건물 2층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4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1층에 잠자고 있던

인부들이 대피해 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국과수에 감식을 의뢰하는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나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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