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신선 채소 값 크게 떨어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03 12:00:00 수정 2011-06-03 12:00:00 조회수 0

소비자 물가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가운데

채소값은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물가협회에 따르면

이번 주 광주지역에서 거래되는 배추 가격은

한 포기에 1280원 선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70% 가량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양파 값도 킬로그램 당 1320원에 거래돼

지난해 같은 기간의

절반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우유와 커피 등 가공식품은

연일 품목을 바꿔가며 인상되면서

소비자 물가 상승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