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도내 해수욕장의 수질이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가 지난 4월부터 5월말까지
도내 68개 해수욕장 수질 204건을 수거해
암모니아성 질소와 총인,부유 물질,
대장균등에 대한 1차 분석을 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2차 분석을 통해 이달 10일
해수욕장 개장일에 맞춰 최종결과를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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