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철거업체 선정 미끼 수억 챙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03 12:00:00 수정 2011-06-03 12:00:00 조회수 2


광주지검 강력부는
주택 재개발사업 과정에서
철거업자로선정해주겠다며 수억원을받은 혐의로
광주 모 폭력조직 행동대장 50살 문 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문씨는 지난 2007년
광주시 학동 주택 재개발 사업과정에서
재개발 조합장들을 통해
철거업체로 선정되도록 해주겠다며
업체로부터 6억 5천만원을 받은 혐읩니다.

검찰은 조합장들을 상대로
문씨로부터 돈을 받고 업체 선정에 관여했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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