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서 기계 안전사고로 근로자 사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03 12:00:00 수정 2011-06-03 12:00:00 조회수 1

어제 오전 11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오선동의

한 자동차 엔진 공장에서

65살 이모씨가

기계에 끼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형물을 만드는 작업을 하던 이씨가

실수로 기계에 끼이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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