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맞춰 곳곳에서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영광 법성포에서는 4백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법성포 단오제와 굴비축제가
모레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축제 이틀째인 오늘은 산신제와 함께
연날리기와 국악경연대회가 열렸고,
모싯잎 송편만들기와
굴비엮기 등의 체험행사도 이어졌습니다.
또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에서는
사람과 자연,환경을 주제로한
꼬마 잠자리 환경 축제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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