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상습 정체 구역으로 꼽히는
광주 버스터미널 앞 택시 승강장에 대한
개선 사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현재 1명씩 순서대로 승차하는
버스 터미널앞 택시 승강장을
대기 승객 3명이 동시에 승차할 수 있도록
개선하기로 하고 이번달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또, 태양광 발전과 LED 조명 시스템을 구축해
광주를 찾는 외지인들에게
친환경 도시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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