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해상 팬션 인기-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03 12:00:00 수정 2011-06-03 12:00:00 조회수 1

◀ANC▶

레져 인구가 늘면서

숙박과 낚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해상 팬션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바다위 숙박시설로 이색 체험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이 늘기 때문인데

자치단체도 이에 맞춰

해상 팬션 확대에 나서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여수시 화정면의 아름다운 섬 적금도.



섬 주민들은 지난해부터

섬 주위 해상에 팬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팬션안에 냉장고와 에어컨은 물론

상수도 시설까지 갖춰

일반 팬션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여름철에는 팬션안에 만든

어린이 풀장까지 운영해

낚시와 피서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예약 손님이 많아

주민 소득 사업으로 안성 맞춤입니다.

◀INT▶

돔 모양으로 경도 앞에 들어선

해상 팬션도 인기가 높기는 마찬가지.



갯바위나 방파제 낚시보다

안전하게 낚시를 즐길 수 있고

색다른 레저 활동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이 해상 팬션의 장점입니다.



(S/U)해상 팬션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자

여수시가 시비를 투자해

같은 형태의 팬션을 포함한

낚시 공원 조성에 나섰습니다.



오는 2천13년까지

모두 30억원을 들여

돌산 앞바다에 9동의 해상 팬션과

가두리형 낚시터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INT▶

경남 통영과 전남 장흥에서는

이미 해상 팬션식 낚시공원이 들어서

한해 수억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천혜의 해안 경관을 배경으로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레저 사업으로

해상 팬션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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