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신청사 이전 작업 '속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03 12:00:00 수정 2011-06-03 12:00:00 조회수 1


광주 남구의
'신청사' 이전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 남구청에 따르면
지난달 말 주월동 옛 화니백화점 건물 매입비용 105억원 가운데 잔금 50억원을 완납했고
소유권 이전 절차도 마무리됐습니다.

이에 따라 남구는
한국 자산공사가 제출한 사업계획 승인과
시공사 선정 절차에 들어가
오는 10월쯤 리모델링에 착수해
오는 2012년 10월쯤 청사 이전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백운광장 주변의 교통체계 개선과 함께
신청사 인근의 옛 보훈청 부지 등의
활용방안 마련에도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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