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원>특급호텔 활로모색(리포트)수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03 12:00:00 수정 2011-06-03 12:00:00 조회수 1

(앵커)

광주지역에도 특1급 호텔 시대가 열렸지만

손익 분기점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



특급 호텔과 광주시가

활로 찾기에 적극 나섰습니다





정영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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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1급인 이 호텔은 지난 5월 한달

모처럼 분주했습니다.



가정의 달인데다 5.18 31주년 기념행사까지겹처

결혼식과 돌잔치 학술 세미나 등 각종 행사를

벽 건 이상 치렀습니다



객실 가동률도 60%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특 1급으로 허가가 난

또다른 이 특급 호텔도

지난달 객실 가동률이 전달에 비해

30%정도 올랐습니다.



인텨뷰



하지만 이들 특1급 호텔은

손익 분기점을 넘기에는 역부족이라고

말합니다



호텔 업계는 외국인 관광객을 끌어오는 것만이 타개책이 될 수 있다며

외국인 전용 카지노 유치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호남과 충청권에만 외국인 전용 카지노가 한곳도 없다며 지역 안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인텨뷰



실제로 외국인 전용 카지노는

서울.부산,대구, 제주 등 전국에 16곳이 있고 강원도에는 내국인 출입이 허용되는 것을 더해 2곳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광주시도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문광부에

적극 건의하고 나섰습니다.



씽크



하지만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설치는

정부의 정책적 판단과 결단이 필요합니다.



외국인 관광객 수와 국제 공항 연계 여부

국민적 정서 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광주 지역 특1급 호텔의 카지노 유치는

그래서 쉽지 않습니다



mbc뉴스 정영팔입니다.



◀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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