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로 이어지는 사흘 연휴를 맞아
고속도로와 관광지가 북적이고 있습니다.
연휴 첫날이자 주말인 오늘
광주와 전남지역의
유명산과 놀이시설, 주요 관광지 등에는
연휴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또 호남고속도로와 서해안 고속도로는
이동 차량이 늘어나면서
평소 주말보다 혼잡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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