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위치정보 보호 법안 발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04 12:00:00 수정 2011-06-04 12:00:00 조회수 1

민주당 장병완 의원이

스마트폰의 위치 정보를

보호하는 내용의 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 법안은 스마트폰 등을 사용하는 소비자가

저장된 위치 정보를 삭제할 수 있도록

제조사와 공급자가

기술적 조치를 취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장 의원은 스마트폰에 자동으로 저장되는

개인 위치 정보가

악용되는 일을 막기 위해

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