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치과의사회는 구강보건 주간을 맞아
오늘(7일)부터 일주일 동안
다문화 가족이나 탈북자 등
모두 2만 3천명을 대상으로
무료 치과검진을 실시합니다.
무료 검진에는 도내 치과병원 5개소와
366개 치과의원이 모두 참여하며
무료 진료를 원할 경우
가까운 치과에 예약한 뒤 방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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