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의 지난 달 경매에
평균 응찰자 수가 10명을 넘어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경매 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광주의 지난 달 아파트 경매 건수는 57건으로
전달 73건보다는 줄었지만
평균 응찰자 수가 10.1명으로
전국 평균 5.7명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낙찰률 역시 80.7%로 전달보다 소폭 올랐고,
낙찰가율은 감정가를 넘겨 109.5%를 기록해
역대 최고치를 보였습니다.
반면 전남의 지난 달 경매시장은
전체 87건 가운데 30건이 낙찰돼
34.5%의 낙찰률로 전국 최저치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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