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내 향토음식점 밀집지역이
'우수 외식업지구'로 지정돼
특색있는 관광인프라로 육성됩니다.
우수 외식업지구로 지정되면
매년 20억 원씩 3년간 국비와 지방비가
지원되고 요리축제 개최 등
외식 진흥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달 수요조사를 통해
목포 복산 먹거리, 영암 독천 낙지마을 등
도내 12개 지역을 예비 후보지역으로
농림수산식품부에 추천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