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장에서 인부 추락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05 12:00:00 수정 2011-06-05 12:00:00 조회수 0

세계박람회장 공사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해

40대 인부가 이틀 만에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3일 오전 9시쯤,

여수시 수정동 세계박람회장 공사현장에서

D건설 하청업체 인부, 49살 안 모씨가

8미터 높이의 작업대 아래로 떨어져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틀 만인 오늘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수 경찰서는

곧바로 사고 현장 감식과 관계자 탐문수사 등,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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