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이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광주가 올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광주지방은 오늘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올라가
올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하는 등
때이른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충일인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15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30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한편 징검다리 연휴 이틀째인 오늘
광주 유명산과 유원지, 축제 현장에는
가족단위의 나들이 인파가 몰려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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