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과 대선이 1년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주를 찾는 대권 주자들의 발길도 늘고 있습니다.
김정길 전 행정자치부 장관은
오는 1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출판 기념회를 갖고
대선 출마에 대한 소신을 피력할 예정입니다.
지난주에는 정몽준 전 한나라당 대표가
광주를 찾아 전남대에서 특강을 하고,
손학규 민주당 대표도 지난 5월 두차례나
광주와 전남 지역을 방문하는등
대권 주자들의 행보가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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