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사 공급가 인하 2달..유가 하락세 지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05 12:00:00 수정 2011-06-05 12:00:00 조회수 0

국내 정유사들이

기름 공급가를 내린 지 2달만에

판매가 인하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주말 광주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천 884원 42전으로

4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동차용 경유 판매가도

리터당 천 701원 90전으로

정유사 공급가 이후

가장 낮게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다음달 7일부터는

정유사의 공급가가 정상화되기때문에

소비자 부담은 다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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