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유사들이
기름 공급가를 내린 지 2달만에
판매가 인하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주말 광주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천 884원 42전으로
4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동차용 경유 판매가도
리터당 천 701원 90전으로
정유사 공급가 이후
가장 낮게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다음달 7일부터는
정유사의 공급가가 정상화되기때문에
소비자 부담은 다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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