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서 재배되는 과일 나무의
30 퍼센트 가까이가
동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가
도내 과일 나무에 대해
지난 겨울에 입은 동해 피해를 조사한 결과
잎과 가지가 말라죽거나
착과율이 크게 떨어지는 과일 나무가
전체의 27 퍼센트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피해 면적으로 보면
모두 4천 6백여 헥타르에 해당되며
품목별로는
매실이 2천 9백 헥타르,
유자 847, 무화과 478헥타르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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