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화에 반대하고 있는
시립예술단 노조가
이색적인 공연 집회를 통해
자신들의 주장을 알리기로 했습니다.
광주 시립예술단 노조는
오늘 문화예술회관 앞에서
음악 연주와 무용 등을 선보이는
예술제 형식의 집회를 열고,
법인화에 반대하는 자신들의 뜻을
시민들에게 알리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금남 근린공원과
첨단 공원 무대 등에서도
공연 집회를 계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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