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6회 현충일을 맞아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도
순국 선열의 넋을 기리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오전 10시
광주 공원 현충탑에서
보훈 유공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충일 추념식을 갖고
호국 영령의 숭고한 희생 정신을 기렸습니다.
전라남도도 같은 시각
목포 부흥산 현충탑에서 추념식을 갖고
보훈 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한편, 오늘 추념식에 앞서
광주와 전남 지역 주요도로에서는
1분동안 추모 싸이렌이 울려 퍼져
운전자들이 차량 운행을 멈추고 호국 영령을 추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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