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지역 급식소 가운데
열에 하나꼴로
위생관리가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구청이
초중고 급식소와 유치원 등 30곳을 대상으로
음용수와 조리도구, 종사원 위생상태 등을
역학조사한 결과
9.3%가 부적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번 점검에서 지적된 사항을 보면
정수기 수질 상태와 조리도구 위생 상태,
조리원 개인 위생 등의 순으로
급식소 관리가 허술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남구청은 이번에 적발된 급식소에 대해
조만간 2차 조사를 벌여
식중독 등의 발병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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