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간추린 소식을
이세영 리포트가 전해드립니다.
===========
광주 지역의 유일한 6.25 전적지로 알려진
옛 산동교가 현충 시설로 등록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 북구청은 6.25 당시 군.경 합동군이
북한군과 전투를 벌였던 옛 산동교가
최근 국가 수호 사적지 전수 조사에 포함돼
현충 시설로의 등록 절차와
사후 관리 방안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광주지법 행정부는 35살 박모씨가
군 복무 당시 이라크 파병등으로
소음에 장기간 노출돼 난청이 발생했다며
보훈청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국가 유공자로 인정하라고 판결했습니다.
==========
우리 지역의 친환경 농산물 유통 전문 단체인
'한마음공동체'는 오늘
전국의 소비자 2천여 명을 초청해
한마음 유기데이 대축제를 열고
친환경 농업의 중요성을 알렸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