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 제조업체 46%, 품질고급화 시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6-07 12:00:00 수정 2011-06-07 12:00:00 조회수 0

전남에서 생산되는 막걸리의 품질 고급화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발전연구원이

도내 막걸리 제조업체 68곳을 대상으로

막걸리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설문조사한 결과 절반 가량인 46 퍼센트가

막걸리의 품질 고급화를 꼽았습니다.



또 막걸리 전문인력의 양성이

필요하다고 답한 업체가 32퍼센트로

그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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